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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장애 치유(indicisiveness healing)] - 저자 이 병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성경 속 위대한 인물이지만 이러지로 못하는 딜레마 상태로 치사하고 옹졸하게 자기 아내 사라를 비롯한 주변 사람을 난감하게 만들었 때가 있었다. 하나님은 이러한 아브라함을 눈높이 맞춤 교육을 통해 하나밖에 없는 아들 이삭을 바치라고 할 때에 즉각 순종할 정도로 완전히 치유하셨다. 선천적인 결정장애자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자신이 결정장애자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첫째로 뭔가를 결정하는 것이 힘들다. 일상에서 뭔가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일이 귀찮고 어렵다. 예를들어 아내가 '어떻게 할까?'라고 물으면 짜증을 내고 알아서 하라고 얼버무린다. 그건 자신이 알아서 결정하는 일을 잘 못하기 때문이라고 한다. 기질이 우유부단하다. 원가족 시스템에서 살아남느라 무의식적으로 선택한 가족역할(ro.. 2024. 8. 15.
[빌립보서 4:10-23], "어떠한 형평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라."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이 자신을 다시 생각하고 도움을 준 것에 대하여 기쁨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사도 바울과 빌립보 교인들 간의 연락이 끊겨 있었다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여러 가지 고난을 당하고 계속적인 장소 이동하면서 사역을 해야 했기 때문에 연락이 끊겼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이제 다시 에바브로 디도를 통해 도움을 받으면서 다시 큰 기쁨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빌 4:10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합니다.. 여러분이 나를 생각하던 것이 이제 다시 싹이 남이니, 여러분이 이를 위하여 생각은하였으나 기회가 없었느니라."11절: 자족함의 비밀"내가 궁핍함으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사도 바울이 크게 기뻐한 것은 단순히 물질적인 도움을 받아서.. 2024. 8. 14.
[빌립보서 4:1~9],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빌립보서 4장 1절에서 9절 말씀입니다. 이를 근거로 성도들은 그리스도 중심의 삶, 복음 중심의 삶, 그리고 교회 중심의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1. 주 안에서 굳건히 서라.    바울은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 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라고 말하며, 빌립보 교인들에게 주 안에서 흔들림 없이 서 있을 것을 촉구합니다. 바울이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이라고 표현한 것은 빌립보 교인들이 그에게 얼마나 큰 자랑거리인지를 보여줍니다. 이 말씀은 우리도 주님 안에서 굳건히 서야 한다는 것을 강조합니다.2. 성도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    빌립보서 1장 1절에서는 빌립보 교인들을 ‘성도’라고 부르며, 그들이 하나님께 속한 자들임을 상기시킵니다. 고린도전서.. 2024. 8. 13.
[빌립보서 3:10-21],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빌립보서 : 개역개정을 주로 참조 빌립보서 3장 10~21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에 이르려 합니다.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닙니다.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달려갑니다. 형제 여러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을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뒤에서 부르신 상을 위하여 달려갑니다. --- But one thing I do : Forgetting what is bihind and straining toward what is ahead.I press on toward the .. 2024. 8. 12.
[(잊혀진 지혜) 인생의 블루프린트 십계명] -저자 김 한요 작년에 미국 여행 중 예배를 위하여 들렀던 어바인 한인교회, 베델교회 김한요 목사님의 저서를 이제야 읽어봅니다. 미국 가기 전에도 유튜브에서 목사님의 말씀을 자주 접했었는데, 직접 들으니 더 감동적이었습니다. 책 선물 해주신 분께도 감사드립니다. 추천하신 분들 이름만 들어도 경건해집니다.: 김양재(우리들교회 담임목사) 이찬수(분당 우리 교회 담임목사) 화종부(남서울교회 담임목사) 정승원(총신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신성욱(아신대학교 설교학 교수) 이규현(수영로교회 담임목사) 류응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목사, 고든콘웰신학교 객원교수) 김은호(오륜교회 담임목사) 한규삼(충현교회 담임목사) 최성은(지구촌교회 담임목사) 장학봉(하남 성안교회 담임목사) 황형택(새 은혜교회 담임목사) 권성수(대구 동신교회.. 2024. 8. 10.
[빌립보서 3:1~9],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의" 사도 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주 안에서 기뻐하라"라고 권면하여, 반복된 가르침을 합니다. 율법주의자들의 거짓 복음에 대한 경고를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1. 기쁨의 이유: 주 안에서 바울은 로마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도 빌립보 교인들에게 기뻐하라고 말합니다. 그의 상황은 기뻐하기 어렵지만, 바울은 주님 안에서 구원의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하늘나라를 직접 경험한 바울의 실증적 간증에서 비롯된 것입니다.2. 율법주의자들에 대한 경고 (빌립보서 3:2) 바울은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라"며 율법주의자들에 대한 경고를 합니다. 이들은 예수님을 믿는 것만으로는 구원이 불가능하며, 모세의 율법을 지켜야만 구원이 가능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바울은 이들을 강하게 비난하며, .. 2024. 8. 10.